
영상은 맞는데 자막이 잘리는 이유
편집 앱에서는 메뉴 가격이 잘 보이는데 릴스를 올리면 마지막 숫자가 버튼 뒤로 숨을 수 있습니다. 영상 파일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라, 앱이 영상 위에 계정명·설명·반응 버튼을 겹쳐 보여 주기 때문일 수 있어요. 프로필에서는 재생 화면과 다른 범위가 표지로 보이기도 합니다.
먼저 문제를 세 가지로 나누세요. 비율이 틀린 원본, 버튼에 가린 자막, 작은 표지에서 잘린 제목은 고치는 위치가 다릅니다. 모든 문제를 영상 크기 변경으로 해결하려 하면 음식이나 작업 장면까지 과하게 확대됩니다. 손님이 읽어야 할 정보가 어느 화면에서 사라졌는지부터 찾으세요.

사이즈와 안전영역, 따로 맞출 것
| 점검 항목 | 작업용 출발값·방법 | 통과 기준 |
|---|---|---|
| 편집 캔버스 | 가로 1080 × 세로 1920, 9:16 | 세로 구도에서 상품과 작업 장면이 의도대로 남음 |
| 프레임률 | 원본을 확인하고 일반 촬영은 30fps로 시험 | 내보낸 파일에서 움직임과 음성이 자연스러움 |
| 자막 안전영역 | 위·아래 안내와 오른쪽 버튼을 피해 배치 | 실제 앱에서 가격·단위·조건을 끝까지 읽을 수 있음 |
| 표지 | 주제와 짧은 제목을 중심부에 배치 | 프로필의 작은 미리보기에서도 어떤 영상인지 알 수 있음 |
| 영상 길이 | 현재 계정의 한도 확인 후 질문 하나로 축소 | 설명 없이 늘어지는 장면을 빼도 필요한 정보가 남음 |
위 캔버스와 프레임률은 이 글에서 제안하는 편집 출발값이지, 모든 계정에 적용되는 공식 최대·최소 규격 목록이 아닙니다. 고속 동작을 찍은 원본이나 다른 형식의 영상은 목적에 맞게 별도로 판단하세요. 지원 비율과 게시 한도는 아래 공식 도움말과 현재 업로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안전영역도 고정된 사각형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앱 버전, 화면 크기, 설명 길이와 표시되는 버튼에 따라 가려지는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인터넷에서 받은 가이드 선을 편집 시작점으로 쓰더라도 실제 가게 계정의 미리보기를 마지막 기준으로 삼으세요. 광고용 가이드를 일반 게시물에 그대로 적용해도 모든 화면이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1. 가로 원본을 무조건 확대하지 마세요
편집을 시작하기 전에 파일의 가로·세로 크기와 촬영 방향을 확인하세요. 가로로 찍은 매장 전체를 세로 캔버스에 꽉 채우면 양옆이 크게 잘립니다. 출입구, 메뉴판, 직원의 손처럼 설명에 필요한 부분이 사라지면 해상도를 올려도 영상의 의미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때는 장면별로 중심을 다시 잡거나 필요한 부분만 재촬영하세요. 매장 위치를 보여 주는 넓은 장면과 음식 가까이 보기 장면을 분리하면 억지 확대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가로 장면을 남겨야 한다면 빈 공간을 디자인 요소로 처리하되, 상품이 너무 작아지거나 설명이 길어지지 않는지 휴대폰에서 확인하세요.
숫자를 크게 내보낸다고 원본이 선명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메신저로 받은 압축본보다 촬영 기기의 원본을 먼저 확보하고, 편집 중간본을 여러 번 다시 저장하는 일을 줄이세요. 메뉴 이름이나 질감이 중요한 영상은 완성 파일에서 해당 장면을 멈춰 보세요. 원본부터 흐리면 업로드 설정을 바꾸기 전에 촬영 상태를 고치는 편이 빠릅니다.
2. 자막을 올리는 것보다 읽히는 자리를 찾으세요
하단이 가려졌다고 자막을 가운데로 올렸는데 음식이나 시연하는 손을 덮으면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촬영 단계에서 상품 자리와 정보 자리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그릇은 중앙보다 조금 아래에 두고, 메뉴명과 가격은 그릇 위의 단순한 배경에 놓는 식입니다. 실제 버튼과 겹치지 않는지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한 화면의 자막은 한두 줄부터 시작하세요. 글자가 흰색이라는 이유만으로 잘 읽히지는 않습니다. 흰 접시, 반사되는 유리, 밝은 창문 위에서는 대비가 약해질 수 있어요. 단색 받침이나 얇은 테두리를 시험하고, 움직이는 배경에서도 글자 끝이 사라지지 않는지 봅니다. 너무 짧게 지나가는 자막은 위치가 맞아도 읽기 어렵습니다.
가격에는 금액만 남기지 말고 단위와 적용 조건을 함께 읽을 수 있게 배치하세요. ‘두 잔 기준’, ‘평일 점심’, ‘예약 가능 시간’이 버튼 뒤에 숨으면 손님이 다른 조건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글자를 억지로 작게 줄이는 대신 화면을 둘로 나누거나 자세한 조건을 설명란에 정리하되, 핵심 조건은 영상에서도 빠뜨리지 마세요.
소리를 끄고 휴대폰을 평소 거리에서 들어 보세요. 설명을 외운 편집자가 아니라 처음 보는 직원에게 ‘메뉴와 이용 조건이 무엇으로 보이는지’ 물어보면 좋습니다. 직원이 화면을 멈추거나 확대해야 답할 수 있다면 글자 크기, 노출 시간, 정보량 중 하나를 조정할 차례입니다.
3. 릴스·피드·프로필 표지를 따로 검사하세요
| 보는 위치 | 반드시 남길 것 | 흔한 실수 |
|---|---|---|
| 릴스 전체 화면 | 메뉴명·가격 조건·마지막 문의 안내 | 아래 설명이나 오른쪽 버튼 위에 중요한 글자를 놓음 |
| 피드에서 보는 영상 | 첫 장면의 상품과 주제 | 전체 화면에서만 제목 위치를 확인함 |
| 프로필 격자·릴스 표지 | 대표 장면과 짧은 제목 | 작은 표지에 시간표나 긴 가격표를 모두 넣음 |
표지는 영상의 요약 표지판입니다. 영상 안에 들어간 모든 정보를 표지에도 반복할 필요는 없어요. 음식점이라면 완성 메뉴 한 가지와 메뉴명, 학원이라면 수업 장면과 대상 정도를 먼저 남기세요. 제목을 중심에 두어도 줄이 너무 길면 양끝이 잘릴 수 있으므로 실제 작은 타일에서 끝 글자까지 확인합니다.
표지 설정 화면에서 자르기나 위치 조절 기능이 보이면 현재 제공되는 미리보기 범위를 따라 맞추세요. 특정 크롭 비율을 모든 계정에 고정해서 적용하지 않습니다. 표지용 작업 이미지를 작게 줄여 버리기보다 충분한 크기의 원본을 보관하고, 현재 앱에서 보여 주는 범위를 확인하는 편이 수정에 유리합니다.
표지와 영상 자막은 역할이 다릅니다. 표지 제목은 들어오기 전 주제를 알려 주고, 재생 자막은 장면의 내용을 설명합니다. 작은 표지를 위해 영상 전체의 글자를 가운데에 몰아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표지만 잘렸다면 표지부터, 영상에서도 가렸다면 자막 배치부터 고치세요.

4. 영상 길이는 최대치보다 답변 분량으로 정하세요
‘최대 몇 분까지 올릴 수 있나’와 ‘우리 가게 안내에 몇 초가 필요한가’는 다른 질문입니다. 긴 영상을 만들기 전에 현재 계정의 릴스 만들기 화면과 파일 첨부 시 안내를 확인하세요. 앱에서 직접 촬영하는 경우와 외부 도구로 게시하는 경우의 조건을 같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제한 메시지가 나오면 최종 파일 길이와 안내 문구를 함께 기록합니다.
게시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새 손님에게 추천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길이와 추천에 관한 최신 안내는 공식 도움말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몇 초면 무조건 노출된다’는 기준을 따라 영상 내용까지 자르지는 마세요. 플랫폼이 허용하는 길이와 별개로, 손님이 필요한 답을 받았는지가 편집의 기준입니다.
아래 시간은 공식 제한이나 성과 통계가 아니라 처음 편집할 때 시험할 구성 예시입니다. 자막을 읽기 어렵거나 과정이 생략된다면 늘리고, 같은 장면이 반복되면 줄이세요.
| 안내 목적 | 시험할 길이 | 남길 장면 |
|---|---|---|
| 메뉴 하나 소개 | 약 15~30초 | 완성 메뉴, 구성·이용 조건, 주문 안내 |
| 작업 과정 설명 | 약 30~60초 | 시작 상태, 핵심 과정 두세 장면, 결과 확인 |
| 방문 동선 안내 | 약 30~60초 | 찾기 쉬운 기준점, 입구, 문의 위치 |
| 준비물·일정 설명 | 약 60~90초 | 대상, 준비물, 시간, 확인할 연락 경로 |
처음부터 여러 메뉴와 모든 공지를 한 영상에 넣지 마세요. ‘이 메뉴는 포장 가능한가’처럼 질문 하나를 정하면 필요한 장면도 좁아집니다. 설명이 길면 주제를 나누되, 중요한 조건을 뒤편 영상에만 숨기지 않습니다. 각각의 영상에서 손님이 오해하지 않을 만큼은 완결되게 안내하세요.

업종별로 중앙에 남길 정보가 다릅니다
| 업종 | 촬영·자막 배치 | 작은 표지에 남길 것 |
|---|---|---|
| 음식점·카페 | 음식 위에 메뉴명, 조건을 읽을 수 있는 가격 표시 | 대표 메뉴 하나와 짧은 이름 |
| 미용실·공방 | 머리 모양이나 손의 작업 범위를 자막으로 덮지 않기 | 작업 주제와 대표 장면 |
| 학원·클래스 | 작은 시간표 대신 대상·시간·준비물을 순서대로 | 대상 학년 또는 수업 주제 |
| 병의원 | 진료시간·초진 준비·입구 안내를 한 장면에 한 항목씩 | 안내 주제와 해당 지점 |
| 매장 투어 | 입구와 이동 동선이 잘리지 않도록 장면별 구도 조절 | 손님이 찾을 수 있는 입구 |
음식점은 금액 뒤의 조건, 학원은 대상과 날짜, 생활서비스는 가능한 작업 범위를 먼저 봅니다. 글자 수가 같아도 잘리면 안 되는 부분이 달라요. 표지에 ‘예약 안내’라고만 쓰기보다 어떤 예약인지 알 수 있는 짧은 주제를 붙이고, 실제 예약 경로는 영상 끝과 프로필 안내가 일치하도록 맞추세요.
병의원은 방문 준비나 진료시간 같은 정보성 안내 범위에서 적용하세요. 치료 결과나 환자 전후 비교로 촬영 예시를 바꾸지 않습니다. 다른 업종도 고객 얼굴, 예약 명단, 학생 이름이 촬영 배경에 남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구도 검사용 캡처와 공개용 이미지를 구분하면 작업 메모가 그대로 게시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 전 확인할 여섯 가지
원본 촬영 방향과 편집 캔버스가 의도한 세로 구도인지 확인했어요.
가격·단위·적용 조건이 같은 화면에서 읽혀요.
자막이 상품, 작업하는 손, 앱 버튼과 겹치지 않아요.
소리를 끄고 보아도 무엇을 안내하는지 알 수 있어요.
작은 프로필 표지에서도 제목 끝과 대표 장면이 남아요.
날짜·가격·지점·문의 경로를 현재 가게 정보와 맞췄어요.
그다음 완성 파일을 휴대폰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하세요. 편집 앱의 작업 화면만 보면 내보내기 과정에서 생긴 잘림이나 음성 어긋남을 놓칠 수 있습니다. 파일명에 내용과 판본을 넣고, 자막 없는 편집 원본도 보관하면 나중에 가격만 고칠 때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 메모는 내보내기 승인 기준으로 쓰세요. ‘보기 좋게 만들어 주세요’라는 요청보다 반드시 남아야 할 정보를 먼저 공유하면 수정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대괄호를 실제 값으로 바꾸고, 외부 담당자에게는 촬영·편집에 필요한 자료만 전달하세요.
업로드부터 공개 확인까지의 순서
- 1
촬영 원본과 최종 편집 파일을 나누고 올릴 파일 한 개를 고릅니다.
- 2
완성 파일을 휴대폰에서 재생해 자막·움직임·음성을 확인합니다.
- 3
현재 계정의 릴스 업로드 안내에서 길이와 파일 조건을 확인합니다.
- 4
영상 미리보기에서 상하 안내와 오른쪽 버튼에 가린 정보를 찾습니다.
- 5
표지를 선택하고 프로필에 보일 제목·대표 장면의 범위를 확인합니다.
- 6
설명란의 날짜·가격 조건·문의 경로가 영상과 같은지 대조합니다.
- 7
최고 화질 업로드 설정이 제공되면 확인하고 안정적인 연결에서 게시합니다.
- 8
게시 완료 뒤 릴스·피드·프로필 표지를 각각 열어 결과를 기록합니다.
설정 이름과 위치는 앱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고 화질 업로드 항목은 현재 앱의 미디어 품질 관련 설정이나 설정 검색에서 확인하세요. 항목이 보이지 않을 때 비슷한 버튼을 추측해서 누르기보다 공식 도움말과 현재 화면을 대조합니다. 이 설정이 있어도 흐린 원본을 선명한 원본으로 복원해 주지는 않습니다.
흐림·잘림이 남으면 고치는 순서를 나누세요
자막만 가려지면 위치와 분량부터 봅니다. 원본 크기를 바꾸지 말고 가려진 문장을 줄이거나 옮기세요. 가격을 올렸더니 메뉴를 덮는다면 두 정보를 다른 장면으로 나누세요. 가려진 화면 캡처를 편집 담당자에게 보내면 ‘전체적으로 위로’라는 요청보다 수정 범위가 정확해집니다.
표지만 잘리면 표지부터 조정합니다. 재생 영상이 정상인데 작은 타일 제목이 잘렸다면 영상 전체를 다시 내보낼 필요가 있는지 먼저 판단하세요. 현재 게시물에서 표지나 미리보기 조정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제공되지 않으면 다음 판본에 반영할 수정점을 기록합니다. 수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전에 게시물을 삭제하지 마세요.
완성 파일부터 흐리면 원본과 내보내기를 비교합니다. 같은 장면을 촬영 원본, 완성 파일 순서로 보세요. 밝기 부족, 흔들림, 지나친 확대, 반복 압축 중 무엇이 달라졌는지 찾습니다. 선명한 글자도 작은 크기에서는 읽기 어려우므로 화질 문제와 글자 크기 문제를 구분해야 합니다.
앱에서만 흐리면 업로드 조건을 확인합니다. 게시 직후의 한 화면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연결 상태와 표시 품질을 다시 확인하세요. 처리 시간은 고정해서 약속하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문제가 보이면 파일 크기·길이·앱 버전·오류 문구를 적어 공식 지원 안내에 따라 점검합니다. 확인 없이 같은 파일을 반복 게시하지 마세요.

게시 후에는 조회수보다 먼저 읽힘을 확인하세요
첫 점검은 세 화면에서 정보가 살아 있는지입니다. 다음으로 ‘몇 인분 가격인가요’, ‘언제 가능한가요’ 같은 반복 질문이 어떤 정보에서 나오는지 모아 보세요. 자막이 가려져 생긴 질문인지, 조건 자체가 빠져 생긴 질문인지 구분해야 수정이 정확해집니다.
정보가 읽히는데도 문의가 없다면 다음 행동을 보세요. 영상 끝에 문의 안내가 있더라도 프로필에서 연락할 곳을 찾을 수 없다면 연결이 끊깁니다. 가게 이름·해당 지점·예약 경로가 실제 운영 정보와 같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레이아웃을 비교할 때는 내용과 가격까지 동시에 바꾸지 않아야 무엇이 달라졌는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기록은 영상별로 나누세요. 파일 판본, 게시일, 가려진 위치, 반복 질문, 수정할 한 가지면 충분합니다. 한 편의 반응만으로 특정 길이가 성공했다고 결론 내리기보다 주제와 안내 목적이 비슷한 영상들을 함께 살펴보세요. 직원이 같은 점검 메모를 사용하면 다음 영상부터 재검수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 10분 실행
처음 2분에는 이미 있는 영상 한 개와 그 원본을 고르세요. 다음 3분에는 가격·시간·문의 안내가 가려지는 장면을 표시하고 가장 중요한 한 문장만 옮기거나 줄입니다. 이어서 3분은 표지 제목과 대표 장면이 작은 미리보기에서 남는지 확인하세요. 마지막 2분에는 수정한 파일을 휴대폰에서 보고 남은 점검을 기록합니다.
처음부터 새 영상 한 편을 완성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 목표는 잘린 정보 한 가지를 고치는 것입니다. 업로드와 공개 화면 확인이 남았다면 별도 할 일로 적고, 미리보기만 확인한 상태를 게시 완료로 기록하지 마세요.
공식 규격과 게시 조건을 확인할 경로
공식 도움말이 로그인 화면으로 연결되면 앱의 도움말에서도 해당 주제를 찾아보세요. 실제 게시 조건은 계정에서 보이는 최신 안내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의 구성별 시간 예시는 편집 연습용이며, 공식 길이 한도나 추천 조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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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1080×1920으로 만들면 자막이 안 잘리나요?
아니요. 캔버스 비율이 맞아도 앱 버튼이나 표지 크롭 때문에 가려질 수 있습니다. 릴스 전체 화면, 피드, 프로필 표지를 각각 확인하세요.
안전영역은 몇 픽셀로 고정하면 되나요?
이 글에서는 모든 화면에 적용되는 고정 여백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편집 가이드 선은 출발점으로 쓰고, 현재 계정에서 표시되는 설명과 버튼을 피해 중요한 정보를 배치하세요.
릴스 길이는 무조건 짧을수록 좋나요?
길이보다 손님 질문에 답했는지가 우선입니다. 현재 계정의 게시 조건을 확인한 뒤 질문 하나에 필요한 장면을 남기세요. 본문 시간표는 편집 구성 예시이지 공식 제한이나 성과 기준이 아닙니다.
최고 화질 업로드를 켰는데도 흐려요.
촬영 원본과 완성 파일을 먼저 비교하세요. 흔들림, 지나친 확대, 반복 압축이나 작은 글자 문제는 업로드 설정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파일은 정상인데 앱에서만 흐리면 연결 상태와 현재 지원 안내를 확인하세요.
표지 제목만 잘리면 영상도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재생 화면이 정상이라면 현재 앱에서 표지나 미리보기 위치를 조정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기능이 없거나 영상 자막도 가려질 때 다음 편집 판본에 반영하고, 수정 가능 여부를 보기 전에 게시물을 삭제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