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자유게시판

장사하면서 못 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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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손님, 알바, 리뷰, 홍보처럼 혼자 끌어안기 쉬운 이야기와 사장님이 직접 겪은 노하우를 가게 이름 없이 적는 자영업자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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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동네 소매점매장 운영시드 사례

단골한테 외상 한번 해드렸는데 이젠 당연한줄 아시네요

작은 동네 가게 하고 있는데 자주 오시는 분이 지갑을 안 가져왔다고 해서 지난번에 한번 그냥 다음에 주세요 했거든요. 그 뒤로 두번이나 또 계산을 미루시네요. 금액이 큰건 아닌데 받을때마다 제가 쪼잔한 사람 되는 느낌이고, 안 받자니

혼자 사장 6842026년 7월 10일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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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번아웃소형 매장운영시드 사례

이번 주처럼 손님이 없으면 그냥 제가 못하는건가 싶어요

지난달에는 그래도 버틸만했는데 이번 주는 유난히 조용합니다. 날씨 탓인지, 상권 탓인지, 제가 홍보를 못해서 그런건지 자꾸 제 탓만 하게 되네요. 가게 문 열어놓고 손님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머릿속으로 안 좋은 계산만 하게 됩니다

버티는 사장 7022026년 7월 3일조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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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리뷰동네 매장매장 응대시드 사례

손님이 너무 무례하게 말하면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서비스업이라 어느 정도는 넘기려고 하는데 요즘 들어 말투가 너무 심한 손님을 만나면 하루 종일 기분이 무너집니다. 직원 앞에서 큰소리 치거나, 리뷰 쓴다고 압박하는 경우도 있고요. 맞받아치면 가게 이미지가 걱정되고 그냥 참으면 제가

현장 사장 2362026년 7월 3일조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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