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 광고비 공식: 광고 예산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 계산하는 법
허용 광고비는 광고를 켜기 전에 이번 달 얼마까지 써도 되는지 정하는 안전선입니다.
허용 광고비 = 목표 매출 x 목표 광고비율
허용 광고비 계산기
이번 달 목표 매출과 광고비로 쓸 비율을 넣어보세요.
공식은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원하는 매출에 광고비로 쓸 비율을 곱하면 광고비 상한선이 나옵니다.
광고는 먼저 돈이 나가고 결과는 나중에 보입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멈출 선이 필요합니다.
목표 매출이 1,000만 원이고 광고비율을 5%로 잡으면 허용 광고비는 50만 원입니다.
이 선을 정해두면 광고가 불안할 때도 어디까지 테스트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왜 도움이 되나요?
- 네이버, 당근, 인스타 광고 예산을 감으로 나누지 않아도 됩니다.
- 광고비가 매출을 잡아먹기 전에 멈출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 광고 채널별로 예산을 나눠 테스트하고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목표 매출 1,000만 원, 광고비율 5%라면
1,000만 원의 5%는 50만 원입니다. 이번 달 광고비는 50만 원을 넘기지 않는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10,000,000원 x 5% = 500,000원업종별로는 이렇게 씁니다
예약이나 전화 문의가 매출로 이어지는 업종은 문의당 비용도 같이 기록합니다.
동네 반응을 보는 광고는 작은 예산으로 시작하고 문의 수를 먼저 확인합니다.
노출과 좋아요보다 저장, DM, 예약 링크 클릭을 기준으로 광고비를 판단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점
- 이 공식은 광고비 상한선을 정하는 공식입니다. 광고가 실제로 그만큼 매출을 만든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 마진이 낮은 업종은 광고비율을 낮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비율은 몇 퍼센트로 잡아야 하나요?
처음에는 3%, 5%, 10%를 넣어 비교해보세요. 마진이 낮으면 낮게, 재방문 가치가 높으면 조금 높게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광고비를 다 쓰면 성공인가요?
아닙니다. 광고비를 쓴 뒤 목표 매출이나 문의가 나왔는지 같이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