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효과 공식: 홍보가 진짜 돈이 되는지 계산하는 법
홍보 효과는 조회수나 좋아요가 아니라, 본 사람이 관심을 갖고, 문의하거나 방문하고, 실제 구매해서 홍보비보다 더 남겼는지로 봐야 합니다.
홍보 순효과 = 도달수 x 관심률 x 방문·문의율 x 구매율 x 객단가 x 마진율 - 홍보비
홍보 효과 계산기
전단, 당근, 네이버, 인스타, 문자, 블로그 홍보를 한 뒤 도달수와 전환율을 넣어보세요.
매출을 움직이는 변수 지도
이 공식은 홍보를 한 번에 보지 않고 작은 계단으로 나눕니다. 어느 계단에서 사람이 빠지는지 알면, 돈을 더 쓰기 전에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보입니다.
비례 변수: 커질수록 홍보 효과가 커지는 것
이 변수들은 대체로 커질수록 결과가 좋아집니다. 다만 뒤쪽 전환율이 낮으면 앞쪽 숫자만 커져도 돈이 남지 않습니다.
역할홍보를 실제로 본 사람 수입니다.
관계커질수록 홍보 효과의 입구가 넓어집니다.
통제중간입니다.
행동채널 수, 게시 시간, 광고 예산, 전단 배포 범위, 문자 발송 대상을 조정합니다.
역할본 사람 중 멈춰서 반응한 비율입니다.
관계높아질수록 같은 도달에서도 후보 손님이 늘어납니다.
통제중간에서 높음입니다. 손님 마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첫 문장, 사진, 혜택은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행동첫 문장, 사진, 혜택, 지역명, 문제 제기, 대표 상품을 고칩니다.
역할관심을 보인 사람이 실제 행동으로 넘어가는 비율입니다.
관계높아질수록 홍보가 손님 행동으로 바뀝니다.
통제중간입니다. 문의할 마음은 손님에게 있지만 정보 부족과 버튼 위치 같은 마찰은 직접 줄일 수 있습니다.
행동전화 버튼, 예약 링크, 지도 위치, 가격, 주차, 영업시간, 답장 속도를 정리합니다.
역할문의하거나 방문한 사람이 실제 결제하는 비율입니다.
관계높아질수록 홍보가 돈으로 바뀝니다.
통제중간에서 높음입니다.
행동상담 멘트, 첫 방문 안내, 추천 순서, 재고, 대기시간, 결제 동선을 고칩니다.
역할손님 한 명이 평균으로 쓰는 돈입니다.
관계높아질수록 같은 구매자 수에서도 매출이 커집니다.
통제중간입니다.
행동세트, 옵션, 추가 메뉴, 고가 상품 설명, 묶음 구매를 설계합니다.
역할매출 중 실제로 남는 비율입니다.
관계높아질수록 홍보비를 회수하기 쉬워집니다.
통제중간입니다.
행동원가, 수수료, 할인, 쿠폰 조건, 대표 상품 구성을 다시 봅니다.
반비례 변수: 커질수록 홍보 효과를 깎는 것
이 변수들은 홍보가 만든 관심을 중간에서 새게 만듭니다.
역할이번 홍보에 들어간 돈입니다.
관계커질수록 순효과가 줄어듭니다.
통제높습니다.
행동하루 예산, 기간, 쿠폰 비용, 촬영비, 제작비를 작게 나눠 테스트합니다.
역할가격을 깎아야만 반응하는 정도입니다.
관계커질수록 마진율과 재방문 품질을 낮출 수 있습니다.
통제중간입니다.
행동할인보다 첫 방문 편의, 구성, 보너스, 시간대 한정 혜택으로 바꿔봅니다.
역할문의 후 답장이 늦거나 전화가 안 되는 상태입니다.
관계커질수록 방문·문의율과 구매율을 깎습니다.
통제높습니다.
행동자동 답장, 빠른 답변 템플릿, 전화 가능 시간, 예약 링크를 준비합니다.
역할가격, 위치, 메뉴, 예약 방법, 주차가 안 보이는 상태입니다.
관계커질수록 관심이 행동으로 넘어가지 못합니다.
통제높습니다.
행동홍보 글 안에 가격대, 위치, 영업시간, 문의 방법을 먼저 넣습니다.
역할낡은 사진, 부족한 후기, 애매한 설명처럼 손님을 불안하게 하는 신호입니다.
관계커질수록 관심률과 구매율이 내려갑니다.
통제높습니다.
행동최근 사진, 실제 후기, 대표 결과물, 사장님 답글, 운영 공지를 새로 정리합니다.
상수와 고정값: 이번 홍보에서 크게 바꾸기 어려운 것
고정값은 포기할 이유가 아니라 홍보 목표를 현실적으로 잡는 기준입니다.
역할홍보를 볼 수 있는 동네 후보 손님의 기본 크기입니다.
관계클수록 도달수의 천장이 높습니다.
통제단기에는 낮습니다.
행동반경을 무작정 넓히기보다 실제 방문 가능한 생활권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역할손님이 얼마나 자주 다시 필요한지 정합니다.
관계짧을수록 같은 홍보가 반복 매출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통제낮습니다.
행동카페, 약국, 미용실, 학원처럼 업종별 재방문 주기를 따로 봅니다.
역할손님이 가볍게 살지, 오래 비교할지 정합니다.
관계높을수록 구매까지 더 많은 설명과 신뢰가 필요합니다.
통제중간입니다.
행동가격을 바꾸기 어렵다면 구성, 보증, 상담, 후기 정보를 강화합니다.
역할홍보가 성공했을 때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최대 손님 수입니다.
관계용량이 작으면 홍보가 잘돼도 매출 천장에 빨리 닿습니다.
통제중간입니다.
행동예약 간격, 직원 배치, 재고, 피크타임 메뉴를 먼저 확인합니다.
역할병원, 약국, 학원처럼 홍보 표현의 범위를 정합니다.
관계허용 범위를 넘으면 홍보가 중단되거나 신뢰를 잃을 수 있습니다.
통제낮습니다.
행동효능, 가격, 후기 요청, 비교 표현이 업종 규칙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통제 가능한 레버: 사장님이 바로 손댈 수 있는 것
홍보비를 더 쓰기 전에 이 레버를 먼저 고치면 같은 돈으로 더 많은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역할손님이 1초 안에 볼지 넘길지 정합니다.
관계관심률을 올립니다.
통제높습니다.
행동사진, 제목, 첫 문장에 대상, 상황, 혜택, 지역명을 분명히 넣습니다.
역할관심을 문의, 예약, 방문으로 바꿉니다.
관계방문·문의율을 올립니다.
통제높습니다.
행동전화, 예약, 지도, 쿠폰, DM 중 하나를 가장 잘 보이게 둡니다.
역할처음 보는 손님이 안심하게 합니다.
관계구매율을 올립니다.
통제높습니다.
행동후기, 실제 사진, 전후 결과, 자격, 운영 이력, 가격 이유를 보여줍니다.
역할같은 손님이 더 쉽게 사고 더 적절히 쓰게 합니다.
관계객단가와 마진율을 올립니다.
통제중간입니다.
행동입문 상품, 대표 상품, 고가 상품을 구분하고 추천 순서를 정합니다.
역할어떤 홍보가 돈을 남겼는지 구분합니다.
관계다음 홍보의 성공 확률을 올립니다.
통제높습니다.
행동문의 출처, 사용 쿠폰, 예약 경로, 결제 금액을 간단히 기록합니다.
불확실성: 예측은 하되 숫자 하나만 믿으면 안 되는 것
홍보는 날씨, 요일, 경쟁점, 플랫폼 노출에 흔들립니다. 그래서 낮음, 보통, 좋음 세 가지로 계산해봐야 합니다.
역할손님이 밖으로 나오는 양과 구매 욕구를 흔듭니다.
관계업종에 따라 효과를 올리거나 낮춥니다.
통제낮습니다.
행동비 오는 날, 더운 날, 월급날, 주말용 문구를 따로 준비합니다.
역할네이버, 당근, 인스타에서 실제로 보이는 양을 바꿉니다.
관계도달수와 관심률을 갑자기 흔들 수 있습니다.
통제낮습니다.
행동한 채널만 믿지 말고 문자, 단골, 소개, 지도, SNS를 나눠 씁니다.
역할손님이 비교하는 기준을 바꿉니다.
관계우리 관심률과 구매율을 흔듭니다.
통제낮습니다.
행동가격 싸움보다 우리 가게를 골라야 하는 이유를 더 분명히 만듭니다.
역할홍보 밖에서 신뢰를 밀어주거나 깎습니다.
관계관심률, 문의율, 구매율을 동시에 흔듭니다.
통제중간입니다.
행동좋은 후기는 홍보 소재로 쓰고, 나쁜 후기는 답변과 개선으로 막습니다.
홍보 효과를 올린다는 말은 돈을 더 쓰라는 뜻이 아닙니다. 더 잘 보이게 하고, 더 쉽게 문의하게 하고, 더 믿게 만들고, 더 잘 사게 만든 뒤, 남는 돈이 홍보비보다 큰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공식은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홍보를 본 사람 중 몇 명이 관심을 갖고, 그중 몇 명이 문의하거나 방문하고, 그중 몇 명이 사는지 봅니다. 그 손님들이 남긴 이익에서 홍보비를 빼면 홍보가 돈을 남겼는지 보입니다.
홍보가 잘됐다는 말을 조회수로만 보면 위험합니다. 많이 봤어도 아무도 오지 않으면 매출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홍보 효과는 계단처럼 봐야 합니다. 먼저 몇 명이 봤는지 보고, 그중 몇 명이 관심을 보였는지 보고, 그중 몇 명이 문의하거나 방문했는지 보고, 마지막으로 몇 명이 결제했는지 봅니다.
마지막에는 홍보비를 빼야 합니다. 매출이 생겨도 마진이 낮거나 홍보비가 너무 크면 실제로는 남는 돈이 없을 수 있습니다.
왜 도움이 되나요?
- 전단, 당근, 네이버, 인스타, 문자 홍보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홍보가 안 됐을 때 도달이 부족한지, 관심이 약한지, 문의가 막혔는지, 구매가 안 되는지 나눠 볼 수 있습니다.
- 광고비를 더 쓸지, 문구와 사진을 고칠지, 상담 응대를 고칠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홍보 도달 3,000명, 관심률 6%, 방문·문의율 20%, 구매율 60%라면
관심을 보인 사람은 180명입니다. 그중 36명이 문의하거나 방문하고, 그중 21.6명이 구매한다고 보면 됩니다. 객단가 30,000원, 마진율 35%라면 남는 이익은 226,800원입니다. 홍보비 200,000원을 빼면 순효과는 26,800원입니다.
3,000명 x 6% x 20% x 60% x 30,000원 x 35% - 200,000원 = 26,800원업종별로는 이렇게 씁니다
관심률과 방문율이 핵심입니다. 사진, 대표 메뉴, 거리, 영업시간, 오늘 먹을 이유가 한눈에 보여야 합니다.
구매율과 객단가가 중요합니다. 결과 사진, 가격대, 첫 방문 안내, 예약 가능 시간이 홍보 효과를 크게 바꿉니다.
신뢰와 문의율이 중요합니다. 자격, 설명, 위치, 대기시간, 상담 방식이 부족하면 도달이 많아도 효과가 약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점
- 도달수만 보면 안 됩니다. 많이 봐도 관심, 문의, 구매로 넘어가지 않으면 홍보 효과는 낮습니다.
- 매출이 아니라 마진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할인과 원가 때문에 남는 돈이 없을 수 있습니다.
- 처음부터 큰 예산을 쓰지 말고 작은 예산으로 도달, 관심, 문의, 구매 숫자를 먼저 기록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달수는 정확히 몰라도 되나요?
처음에는 정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단 배포 수, 광고 노출 수, 게시글 조회수, 문자 발송 수처럼 확인 가능한 숫자로 시작하고 다음 홍보 때 실제 문의와 결제 숫자로 보정하면 됩니다.
마진율을 모르면 어떤 숫자를 넣나요?
처음에는 보수적으로 넣는 편이 좋습니다. 음식점은 원가와 배달 수수료를 빼고, 미용실이나 학원은 재료비와 강사비처럼 매출이 늘 때 같이 늘어나는 비용을 빼서 대략 잡습니다.
순효과가 마이너스면 홍보를 끊어야 하나요?
바로 끊기보다 어디서 새는지 봐야 합니다. 도달이 낮으면 채널 문제, 관심률이 낮으면 소재 문제, 문의율이 낮으면 정보와 버튼 문제, 구매율이 낮으면 응대와 상품 문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