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회전 공식: 좌석과 시간으로 매출 계산하는 법
테이블 회전 공식은 자리 하나가 하루나 피크타임에 얼마를 만들 수 있는지 보는 공식입니다.
좌석 매출 = 좌석 수 x 회전 수 x 객단가
테이블 회전 매출 계산기
하루 기준이나 점심 피크타임 기준으로 숫자를 넣어보세요.
공식은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앉을 자리 수, 한 자리가 몇 번 바뀌는지, 한 사람이 쓰는 돈을 곱하면 좌석 매출이 됩니다.
자리가 있는 업종은 자리와 시간이 돈을 만듭니다.
좌석이 20개라도 한 번만 차면 한계가 낮고, 두세 번 바뀌면 매출 한계가 올라갑니다.
이 공식은 피크타임 운영, 예약 간격, 브레이크타임을 정할 때 도움이 됩니다.
왜 도움이 되나요?
- 점심이나 저녁 피크타임에 매출 한계가 얼마인지 볼 수 있습니다.
- 테이블 간격, 주문 속도, 예약 간격을 바꿀 이유가 숫자로 보입니다.
- 좌석을 늘리는 것보다 회전 수나 객단가를 올리는 편이 나은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좌석 24개가 하루 3번 돌고, 객단가가 13,000원이라면
24개 좌석이 3번 차면 손님 72명입니다. 72명이 13,000원씩 쓰면 좌석 매출은 936,000원입니다.
24석 x 3회 x 13,000원 = 936,000원업종별로는 이렇게 씁니다
점심 피크타임만 따로 계산하면 주문 동선과 메뉴 수를 줄여야 하는지 보입니다.
오래 머무는 손님이 많은 카페는 좌석 매출보다 포장 매출을 따로 더하는 것이 좋습니다.
좌석 수 대신 정원, 회전 수 대신 수업 횟수를 넣으면 됩니다.
헷갈리기 쉬운 점
- 객단가는 한 테이블이 아니라 한 사람 기준으로 넣는 것이 기본입니다.
- 포장과 배달 매출은 좌석을 쓰지 않으므로 이 공식에 섞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전 수는 어떻게 세나요?
같은 자리에 손님이 몇 번 바뀌었는지 세면 됩니다. 점심에 한 자리가 두 팀을 받았다면 2회입니다.
테이블 수로 계산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그때는 객단가도 한 사람 기준이 아니라 테이블당 평균 결제액으로 넣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