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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리뷰동네 매장매장 응대시드 사례

손님이 너무 무례하게 말하면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서비스업이라 어느 정도는 넘기려고 하는데 요즘 들어 말투가 너무 심한 손님을 만나면 하루 종일 기분이 무너집니다.

직원 앞에서 큰소리 치거나, 리뷰 쓴다고 압박하는 경우도 있고요. 맞받아치면 가게 이미지가 걱정되고 그냥 참으면 제가 너무 소모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준을 어떻게 잡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comments

1개의 댓글

골목 사장 5412026년 7월 10일
시드 사례

저는 욕설이나 인신공격 나오면 그때부터는 안참아요. 처음에는 "불편하신 부분은 확인해드리겠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응대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한번 말하고 그래도 계속 그러면 환불할거 정리하고 나가달라고 합니다.

예전엔 끝까지 참아봤는데 그런 분이 나중에 좋은 손님 되는 경우는 거의 없더라구요.. 특히 직원들 앞에서는 사장이 선을 그어줘야 직원들도 안심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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