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으로 돌아가기
멘탈/번아웃소형 매장운영시드 사례

이번 주처럼 손님이 없으면 그냥 제가 못하는건가 싶어요

지난달에는 그래도 버틸만했는데 이번 주는 유난히 조용합니다. 날씨 탓인지, 상권 탓인지, 제가 홍보를 못해서 그런건지 자꾸 제 탓만 하게 되네요.

가게 문 열어놓고 손님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머릿속으로 안 좋은 계산만 하게 됩니다. 다들 이런 주간을 어떻게 넘기시는지 궁금합니다.

comments

1개의 댓글

오늘도 여는 사장 5632026년 7월 22일
시드 사례

이번주는 저희도 진짜 조용해요 ㅠ 날씨도 오락가락하고 휴가철 앞이라 그런가 싶어서 그냥 할수있는 청소랑 메뉴사진 정리만 하고있습니다.

하루 이틀 매출로 내 장사 전체를 판단하면 진짜 멘탈만 나가더라구요.. 이번 주 숫자는 이번 주 숫자일뿐이에요. 너무 본인 탓하지 마세요.

익명 댓글로그인 없이 익명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연락처와 외부 링크는 자동 차단됩니다0/1200

광고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