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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알바분식집매장 운영시드 사례

혼자 버티는게 맞는지 알바를 써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동네에서 작은 분식집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혼자 해도 될 줄 알았는데 점심 피크때는 주문받고 만들고 계산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근데 또 2시 지나면 손님이 확 빠져서 사람을 쓰기도 애매합니다. 알바를 하루 4시간만 써볼까 했는데 시급이랑 주휴 생각하면 그 시간에 매출이 더 나와야 하는거잖아요. 괜히 사람 뽑았다가 제가 더 눈치보고 신경쓸까봐 겁도 나고요.

요즘은 바쁜 시간 지나면 몸이 너무 지쳐서 저녁 준비도 늦어집니다. 이럴때는 매출이 조금 덜 남아도 사람을 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메뉴를 줄이고 혼자 할 수 있게 바꾸는게 먼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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