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너무 무례하게 말하면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서비스업이라 어느 정도는 넘기려고 하는데 요즘 들어 말투가 너무 심한 손님을 만나면 하루 종일 기분이 무너집니다. 직원 앞에서 큰소리 치거나, 리뷰 쓴다고 압박하는 경우도 있고요. 맞받아치면 가게 이미지가 걱정되고 그냥 참으면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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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손님, 알바, 리뷰, 홍보처럼 혼자 끌어안기 쉬운 이야기와 사장님이 직접 겪은 노하우를 가게 이름 없이 적는 자영업자 게시판입니다.
서비스업이라 어느 정도는 넘기려고 하는데 요즘 들어 말투가 너무 심한 손님을 만나면 하루 종일 기분이 무너집니다. 직원 앞에서 큰소리 치거나, 리뷰 쓴다고 압박하는 경우도 있고요. 맞받아치면 가게 이미지가 걱정되고 그냥 참으면 제가
배달 전문점입니다. 예전엔 리뷰 이벤트도 했는데 요즘은 좀 부담스럽고, 리뷰 달라고 직접 쓰는 문구도 하기 싫어요. 근데 재주문은 늘리고 싶고요. 리뷰 부탁 안하면서 기억에 남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작은 학원입니다. 상담 예약은 잡히는데 당일에 미루거나 그냥 취소되는 경우가 꽤 있어요. 너무 세게 안내하면 부담스러워 보일까봐 조심스럽고, 그냥 두면 시간만 비고요. 예약 전에 문자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카페 리뷰 답글 제가 직접 쓰고있는데요. 똑같이 쓰면 복붙같고, 매번 다르게 쓰려니 은근 시간 잡아먹네요. 근데 또 손님은 답글 본다길래 안쓸수도 없고요... 어느정도만 바꿔도 성의 있어보일까요?